이기와 고양이

한 살을 더 먹으며 고집도 같이 세진 아기님;


고집이 센 아기

좋은 것과 싫은 것에 대한 반응은 극과 극!


엄마 껌딱지 아기

혼자 노는 것보다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걸 좋아해요.


고집이 센 아기, 개월 수에 맞는 쪽쪽이

익숙한 것에 길들여지는 건 아기도 마찬가지 ㅋ


잠투정이 심한 아기

그래도 잘 때는 쿨한 아기님이 되자궁 :(


아빠의 육아싫어 싫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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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는 좋은 것 싫은 것

조금씩 고집이 생기고 있지만,

엄마 아빠는 아기의 모든 것이

그저 사랑스러울 뿐...

이렇게 콩깍지가 씌어 갑니다 :D

"


그래도 우리 아기씨를 웃기는 비법이 따로 있죠 ★

  1. 담덕01 2020.02.18 15:10 신고

    ㅋㅋ 사진과 영상속 아기의 모습이 정말 극과 극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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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족바라기 2020.02.18 22:51 신고

    아이가 커가면서 고집이 쎄어지긴하죠
    엄마가 많이 힘들겠어요
    하지만 웃을때 힘든것도 잊는거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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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peterjun 2020.02.19 00:20 신고

    어쩔 땐 그 고집에 지치기도 하지만,
    그래도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걸 어쩌겠습니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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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배덕이 2020.02.19 08:02 신고

    한참 고집이 쌔지죠.. 잘때가 가장 천사 같은 시기가 오다가 말하는게 너무 이쁜 시기도 오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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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공수래공수거 2020.02.19 10:01 신고

    멋진 그림일기입니다.
    호기심이 많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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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영도나그네 2020.02.19 16:15 신고

    한창 보채고 호기심이 발동할
    나이 인것 같습니다..
    그래도 사랑과 귀여움을 느끼게
    하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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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두리놀기 2020.02.20 01:06 신고

    좋은콩깍지에요~ 제가 보기에도 떼쓰는데도 귀여워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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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드림 사랑 2020.02.21 00:56 신고

    아고 귀여워랑 아기가 많이 컸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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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MingGu footprint 2020.02.21 12:02 신고

    ㅋㅋㅋㅋㅋㅋㅋ 웹툰 너무 재미있어요.
    아가와의 일상을 너무 재미있게 풀어주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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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유하v 2020.02.22 00:22 신고

    하루하루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니 부모님께서 뿌듯해지실만 해보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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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잉여토기 2020.02.22 09:48 신고

    일상에 활짝 웃는 환한 미소가 예쁜 미동이네요.
    엄마도 아빠도 잘 놀아주시고 인형도 움직이고 행복한 미동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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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모피우스 2020.02.22 15:31 신고

    아기는 천사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건강한 휴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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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N.Tik.P 2020.02.23 17:57 신고

    아이고 ㅋ 어쩜 저리 이쁠까요 ㅎ
    눈뽕 맞고 갑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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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핑구야 날자 2020.02.27 06:46 신고

    아기가 고집을 피워도 너무 예쁘죠 건강하게 잘 자라는 모습을 보니 귀엽네요 부쩍 부쩍 크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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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블라 블라 2020.02.27 13:42 신고

    애착인형이름이 잠잠이인가봐요!
    영상보니 아빠가 아기하고 엄청 잘 놀아주시는것 같네요 ㅎㅂ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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