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 + 2

[웹툰] 대표적인 우리나라 한국의 속담 vol.2

'멜로요우 스토리툰'에서 '멜로요우' 작성함 2016. 5. 30. 12:49

우리나라 한국속담티끌모아 태산?!

지난번 우리나라 한국의 대표적인 속담들을 웹툰으로 한번 그려보았었는데요. 아이 교육용으로 보여주었다는 회신을 종종 받았었던 것 같아요(왠지모를 뿌듯함;;ㅋ) 이번엔 멜로요우의 속담이야기 제2편입니다.

개천에서 용난다

'개천에서 용 난다'의 의미는 시원찮은 환경이나 변변찮은 부모에게서 빼어난 인물이 나는 경우를 이르는 것으로, 유사표현으로는 개똥밭에 인물 난다, 누더기 속에서 영웅 난다, 뱁새가 수리를 낳는다가 있답니다.

닭 쫓던 개 지붕만 쳐다본다

'닭 쫓던 개 지붕만 쳐다본다'는 한참 애써서 하던 일이 실패로 돌아가거나 남보다 뒤떨어져 맥이 빠질 때 쓰는 속담이죠. 사자성어로는 축계망리(逐鷄望籬)라고도 한답니다.

백번찍어서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백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하면 못할 일이 없다는 의미로 자주 쓰이는 우리나라 속담 인데요. 열번 찍어서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가 본래 속담으로 사자성어로는 십벌지목(十伐之木)이랍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가습기 살균제 조심..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의 뜻은 이미 일이 잘못된 뒤에는 후회하고 손을 써봐야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으로, 유사한 속담으로는 도둑맞고 사립고친다, 말 잃고 외양간 고친다가 있답니다.

우물 안 개구리

'우물 안 개구리'는 관용어구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한국 속담인데요. 사자성어는 정중지와(井中之蛙) 또는 정저지와(井底之蛙)라고 해서, 세상이 돌아가는 형편을 잘 모르고 견문이 좁은 사람을 뜻한답니다. 우리 모두 우물안 개구리가 되지 않도록 항상 눈을 크게 뜨고서 세상을 넓게 봐야겠죠?

티끌모아 태산

'티끌모아 태산'의 의미는 아무리 작은 물건이라도 조금씩 쌓다보면 나중에 큰 덩어리가 된다인데요. 주로 저축하는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말할 때 잘쓰이는 속담이죠. 사자성어로는 적진성산(積塵成山)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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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대표적인 우리나라 한국의 속담 vol.1

'멜로요우 스토리툰'에서 '멜로요우' 작성함 2016. 2. 20. 10:52

우리나라 한국의 속담 뜻

기본상식이자 맛깔나는 표현에 대표적으로 빠지지않고 등장하는, 한국의 속담들 뜻을 한번 그려보았어요. 멜로요우의 속담이야기는 앞으로도 쭈욱 계속 됩니다.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의 뜻은?

비밀은 결국 지켜지지 않는다는 뜻으로, 늘 말조심을 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그림의 떡

"그림의 떡"의 뜻은?

탐스럽지만 넣을 없다는 으로, 바라는 모습이기는 하나 실제로 이용할 없거나 이루어지기 힘든 경우 이르는  

등잔 밑이 어둡다

"등잔 밑이 어둡다"의 뜻은?

가까운 에서 생긴 도리어 모른다는  

누워서 침 뱉기

"누워서 침 뱉기"의 뜻은?

자기에게 해가 돌아올 모르고 우둔한 짓을 하는 사람 놀림조 이르는

 

주의! 매우 간단하고 쉬운 일이라는 의미의 '누워서 떡 먹기' 와는 다른 표현

닭잡아 먹고 오리발 내밀기

"닭 잡아 먹고 오리발 내밀기"의 뜻은?

옳지 못한 짓을 하고는 드러나 되자 엉뚱한 수작으로 남을 속여넘기려 다른 에게 보이는데 솜씨 서투름 이르는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의 뜻은?

아무리 재주 뛰어나다 하더라도 보다 잘난 사람 있게 마련이라는 으로, 스스로 뽐내는 사람 경계하여 이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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