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의 욕심은 끝이 없는 법! 아이가 기기 시작하면 걷는 것을, 걷기 시작하면 뛰는 것을, 감정표현을 시작하면 말하는 것을 바라기 시작하는데요. 특히, 두돌 즈음이 되면 말이 느린 아이에 대해서 걱정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아이가 엄마마마~ 아빠빠빠~ 같은 말도 하고 조금씩 의사표현도 하고, 말귀를 알아듣기 시작하면 말문이 트이는 조짐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 때 아이와의 언어적/비언어적 상호작용이 매우 중요하답니다. 아이의 관심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주는 게 언어적 자극을 주는 중요한 육아팁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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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관심을 가지는 것에

정확한 언어와 몸짓으로

적극적으로 표현해주세요


by 아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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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에서 운영하는 육아정보포털 '아이사랑' www.childcare.go.kr

  1. 지후니74 2020.08.15 16:41

    하나하나 차근차근 하다보면 좋아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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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드림사랑 2020.08.15 17:41

    시간을 들리면서 충분이 여유롭게 하나하나 대해야겠네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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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2020.08.15 20:49 신고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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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korea cebrity 2020.08.15 23:14 신고

    아인슈타인도 말이 느렸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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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밥짓는사나이 2020.08.17 08:30 신고

    벌써 26갤이군요..ㅋ 어떤방식으로든 소통이되면, 말걸고 기다려주면 되는것 같아요~ 저희는 빨라서 걱정했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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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청결원 2020.08.17 17:28

    한주 시작 잘 하시고 휴일 잘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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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잉여토기 2020.08.18 09:58 신고

    관심있어 하는 대상의 이름을 먼저 알려주는 게 말문 트이는 데 도움이 되겠군요.
    달력에 관심을 가지면 달력, 시계에 관심을 가지면 시계 라고 알려주는 게 교육 효과가 빠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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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영도나그네 2020.08.19 17:22

    아이를 키우다 보면 말이 느린경우가 있더군요..
    너무 걱정을 안해도 자연히 말을 잘 할수가
    있기도 하구요..
    역시 초보맘들의 공통된 걱정이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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