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 지나면서 부터 감정표현을 시작하는 아기에게 나타나는 모습들 중 하나가 스스로 자기 얼굴을 때리는 등 자학하는 행동들인데요.

화가 나는 자신의 감정을 어떻게 주체할지 몰라 자신도 모르게 자기 몸을 때리고 벽이나 바닥에 머리를 머리를 부딪히는 모습들을 보이곤 한답니다. 

이러한 아이의 떼쓰기와 자학에 못이겨 아기의 요구를 들어주면 소위 말하는 '버릇이 나빠져' 버리고 말죠. 아이의 입장에서 최대한 공감해주며, 최대한 양보해주며 들어주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좋아요.

 

"

우리 ~ 많이 속상하겠구나
이건 위험해서 안돼
대신 다른걸 가져다 줄게
아기에게 공감해주세요


by 아이사랑

"

.

.

나라에서 운영하는 육아정보포털 '아이사랑' www.childcare.go.kr

  1. 잉여토기 2020.09.13 16:41 신고

    억울하고 화가 많이 났나 보네요.
    아이가 분을 못 참고 자학할 때 아이에게 공감해주며 이해를 잘 시켜야겠군요.

    Delete Reply
  2. korea cebrity 2020.09.13 22:09 신고

    헉 자학하다니 ㄷㄷ 큰일이네요..

    Delete Reply
  3. 핑구야날자 2020.09.14 06:53

    초보 엄마들은 깜짝 놀랄 수도 있겠네요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Delete Reply
  4. 밥짓는사나이 2020.09.14 09:40 신고

    맞아요.. 딱딱한걸 던지면,
    던지고 싶었구나 말랑한 공을 던져보렴
    하며 공을 주라더라구요..ㅎ

    Delete Reply
  5. 가족바라기 2020.09.14 15:54 신고

    초보엄마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네요
    모르고 보면 정말 놀래겠어요

    Delete Reply
  6. 배덕이 2020.09.19 06:26 신고

    ㅜㅜ 정말 놀라셨겠습니다.. 육아란 참 쉽지 않은거 같아요

    Delete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