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 아직 의사 표현을 잘 하지 못하고, 또 아직 이해력이 부족한 20~30개월 즈음의 아기 훈육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사실 이 시기 즈음 되면 서서히 고집이 세지면서 부모들이 곤란을 겪는 경우가 많은데요. 아기 훈육 방법에 있어서 철칙은, '아무리 답답하고 화가 나더라도 큰 소리를 내거나 강압적인 행동을 하면 안된다'라는 것이랍니다.

또 적절한 상벌제도도 아기 훈육에 있어서 유용한데요. 단, 먹는 것으로 유인하는 것 보다는 칭찬 스티커 등으로 칭찬받는 재미를 주고, 잘못했을 때는 원하는 것을 못하게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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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고 때론 화가 나도
항상 사랑으로 감싸주세요
조용하고 단호하게 말하되
절대 큰 소리는 치지 않기!

 

by 아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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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에서 운영하는 육아정보포털 '아이사랑' www.childcare.go.kr

  1. 담덕01 2020.11.16 11:01 신고

    단호하게 얘기해도 안 될때가 있더라고요.
    예전에 큰 소리 내고 나면 저도 마음이 불편했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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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지후니74 2020.11.16 11:49 신고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큰소리 날때가 저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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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핑구야날자 2020.11.16 12:27

    아이를 처음 키으면서 모르는 것을 배워가는 것도 참 쉽지 않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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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공수래공수거 2020.11.17 05:53

    오 많이 성장했네요
    오랜만에 봅니다 ㅎ
    아이 키우기 정말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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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20.11.19 09:04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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