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문이 언제 트이나는 육아를 하는 모든 부모님들의 숙원 중 하나인데요. 그래서인지 말이 빠른 아이, 말이 느린 아이 조바심을 많이들 내는 것 같아요.

 

두 돌 즈음이 다가오면 아이들 말문이 조금씩 트이기 시작하는데요. 이때 말이 빠르고 느림의 차이 때문에 은근히 부모들이 스트레스를 많이 겪곤 하죠. 잊지 말아야 할 건 말의 빠르고 느림의 차이가 머리가 더 좋고 나쁨이 아니라는 것!

아기는 엄마 아빠가 하는 말을 듣고 관심을 보이며, 조금씩 의미를 깨우치고 스스로의 언어로 표현하기 시작한답니다. 주의할 점은 이 때 아기들이 불명확한 말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재밌다고 따라하면 언어습득에 지장을 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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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익히는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건
아이를 바라보는 엄마의
눈빛과 표정 관심입니다

 

by 아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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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에서 운영하는 육아정보포털 '아이사랑' www.childcare.go.kr

  1. 에스델♥ 2020.12.03 20:30

    기저귀 가져와~끄덕~ 웹툰이 너무 귀엽습니다.^^
    말을 익히는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건
    아이를 바라보는 엄마의 눈빛과 표정 관심이라는
    문장이 마음에 와닿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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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드림사랑 2020.12.05 10:35

    말 즉 언어가 느려도 애정을 주며 기달려야할것같아요
    마지만 글에서 뭉클해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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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배덕이 2020.12.05 23:11 신고

    맞아요 ~ 우리 첫째도 말이 늦었는데..ㅜㅜ
    어린이집에서는 발달 검사를 받아보라고 하더라구요.. 저희 신랑도 말이 늦었다 해서 전 그냥 기다려줬어요. 지금은 말대꾸 정말 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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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로요우 2020.12.07 08:40 신고

      ㅋㅋ 저희 미동이도 말이 또래에 비해 많이 느린편이긴해요. 발달검사를 해야하나 싶긴한데 쫌더 기다려 보려규요. 말대꾸라도 들어보고싶네요. 간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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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둘리토비 2020.12.06 18:40 신고

    그러기에 이전 엄마와 아빠의 언어습관, 생각, 소통의 부분까지.....
    아이를 위하여 미리 생각하고 준비해야 하는게 여러가지가 있네요~

    전 어렸을 때 너무 똑부러져서 오히려 부담이었데요~^^(믿거나말거나)
    요즘은 좀 느린 것 같다고 또다른 반응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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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로요우 2020.12.07 08:47 신고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는 말이 딱 맞는거같아요. 안보는척하면서 아이들은 엄마 아빠 행동을 보더라고요. 저희 남편도 똑부러져서 아들래미가 아빠 닮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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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핑구야날자 2020.12.12 06:49

    말이 느려도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다 제대로 원위치를 찾더라고요 그래도 좋은 팁 활용하면 좋을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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